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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eptember 8, 2014

모든 프로그래머가 알아야 할 Latency 값


성능이 관건인 프로그램을 개발할 때 프로그래머는 메모리에 한번 접근하는데 어느 정도의 시간이 소요되는지,  네트웍에서 일정 량의 데이터를 전송하 데 어느 정도 시간이 소요되는지 감을 잡고 개발하는것과 디스크와 메모리의 접근이 어느 정도 차이가 나는지도 모르는 상태로 개발을 하는 것은 천지차이가 난다. 

불과 10여년 전만해도 서버 프로그램을 개발할 때 프로그램 라인 한줄 한줄 퍼포먼스를 생각하면서 개발을 했는데 요즘은 하드웨어 비용도 싸졌다고 아예 퍼포먼스 따위 생각하지 않고 개발하는 프로그래머를 종종 볼 수 있는데, 그런 디테일에서 유능한 프로그래머와 평범한 프로그래머의 차이가 나타난다.

위의 그림은 아래 사이트에서 캡쳐 해온 것인데 슬라이드바를 움직이면 년도별로도 latency의 차이가 남을 볼 수 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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